최재원 사무총장이 아동청소년 주요그룹과 DMUN 재단을 대표하여 청소년 포럼 개회식에서 기조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COSOC 청소년 포럼은 유엔에서 열리는 가장 큰 연례 청소년 행사입니다. 개회식 기조 연설을 통해, 청소년은 정책의 수혜자가 아니라 공동 저자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재단의 메시지가 각국 장관과 청소년 대표들 앞에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옹호 활동은 재단 임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의 삶의 경험을, 그들에 관한 결정이 내려지는 회의장 안으로 가져가는 일입니다. 성명은 대부분 25세 미만인 청소년 대표들이 직접 전달합니다.
관련 성명, 제출물, 보고서의 전문은 발간물 페이지의 문서 라이브러리에서 분류와 연도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재단의 대외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공개 기록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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