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원 사무총장이 회기 간 청문회에서 두 차례 발언하며 국제 금융기구 전반의 이해관계자 참여와 소외된 이해관계자가 마주한 구조적 장벽을 지적했습니다.
회기 간 다중이해관계자 청문회는 세비야 회의 준비에 시민사회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재단의 두 발언은 국제 금융기구에서의 이해관계자 참여와 소외된 이해관계자가 마주한 구조적 장벽을 다뤘습니다.
이러한 옹호 활동은 재단 임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의 삶의 경험을, 그들에 관한 결정이 내려지는 회의장 안으로 가져가는 일입니다. 성명은 대부분 25세 미만인 청소년 대표들이 직접 전달합니다.
관련 성명, 제출물, 보고서의 전문은 발간물 페이지의 문서 라이브러리에서 분류와 연도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재단의 대외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공개 기록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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