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사무총장이 제1차 실질 본회의에서 아동청년 주요그룹을 대표해 성명을 전달했습니다.
글로벌 메커니즘은 ICT 안보 개방형 실무그룹의 상설 후속 기구이며, 재단은 2026년 7월 21일, 22일, 23일 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성명은 새 메커니즘에서의 의미 있는 이해관계자 참여와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안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재단은 유엔 체계 전반에 걸쳐 인가와 옵서버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대표들이 정부간 회의에서 발언할 수 있습니다. 발언문은 사무국이 준비하며, 해당되는 경우 재단이 정기적으로 대표하는 아동청소년 주요그룹과 조율됩니다.
관련 성명, 제출물, 보고서의 전문은 발간물 페이지의 문서 라이브러리에서 분류와 연도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재단의 대외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공개 기록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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